그것이 알고싶다 최준원 망우동 그리워 1343회, 범인의 얼굴

알고싶다 최준원 그리운 망우동 1343화 범인의 얼굴 염광빌라


2023년 3월 11일

SBS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 1343회는 4세 10개월 아이의 마지막 나들이를 방송했다.


최준원이 녹음 한 달 후 사라진 것을 알고 싶습니다.

한국에서 미국 5대 제로 중 하나로 괴롭힘을 당한 아동에 대한 대응

5세에 한국어를 배웠고 배우기에 열심이었던 아이

6살 때 초등학교 때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별성유치원에 가라고 할 정도로 똑똑했다.


철거가 임박한 염광아파트

2000년 4월 4일

큰딸은 서울 중랑구 망우1동 염광아파트에 사는 아버지 최용진씨의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 태어난 지 100일이 된 막내딸이 있었고, 둘째 딸은 유치원에 다녔다.


알고싶다 최준원 실종 당일 밤 12시 30분

소속 유치원을 중퇴한 둘째 딸 전원양(당시 6세)은 집에 유치원 가방을 두고 왔다.

엄마 놀이터에 놀러 온다”며 절친한 부모님 승일이 운영하는 중국집을 찾았다.

그리고 최고 엄마는 막내딸을 돌보느라 100일을 보냈다.


엄마는 운동장에서 돌아오지 않는 둘째 딸을 걱정했다. 큰딸을 승일네 중국집에 보낸다.


같은 날 오후 3시

전원양은 중국집을 운영하는 절친한 친구 집에서 놀다가 친구가 잠이 들면 놀이터로 간다.


“애 어디갔어?” 하고 운동장을 뛰쳐나갔다.

그때부터 마음이 좀 놓였던 것 같아요. 놀이터를 봤는데 없었다”고 말했다.

-갈의 어머니와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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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30분경

염광아파트 경비원(70대)은 놀이터에서 아이를 봤다.


오후 8시

아이가 집으로 돌아오지 않자 아버지 최용진 씨는 곧바로 경찰서에 신고했다.

서울중랑서는 본격 수사에 착수하지만 영상감시가 없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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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오전 3시 30분까지

필사적으로 아이의 이름을 찾아보지만 아이의 흔적은 어디에도 없다.


경찰과 가족들은 아이가 사라진 곳이 염광아파트 운동장이라는 사실을 알아내고 목격자들이 이를 찾고 있다.


이웃집 홍씨는 놀이터 옆 골목에서 남자를 따라가는 아이를 보았다.

할머니를 목격한 사람은 한 남자가 마치 아이를 납치한 것처럼 데려갔다고 말했다.

한 초등학생은 운동장 근처에서 고개를 숙인 아이를 보았다고 한다.


목격자들은 제작진에게 여기가 돼지우리, 범죄지역이라고 말했고, 동시에 여러 곳에서 목격됐다는 아이들 중에 진짜가 있을까?

대부분의 목격자들이 아이가 혼자 놀았다고 증언하고 이상할 것이 없었는데 알고 싶다 1343화 목격자 3명 충격적인 진술


초라해 보이는 40대 아저씨가 벤치에 앉아 소주를 들이키는 아이를 바라보았다.

3명의 목격자는 남자의 인상과 외모가 일치했다고 진술했다.


관능적인 턱수염과 턱, 헐렁한 옷을 입은 남자의 몽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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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들에 따르면 경찰은 40대 남성을 발견해 목격자들에게 알렸다.

“그 사람이 당신이 본 그 사람입니까?” 물어 보자 목격자 “아니오”

그런 다음 그 남자는 무료로 풀려났습니다.


전원양의 부모는 소주병 윗부분에 DNA 검사를 요구했지만 경찰은 수사를 거부하고 소주병을 버렸다.


이에 아버지 최모씨는 격분해 경찰에 항의했고 다행히 소주병 파편을 간직한 채 생계를 포기하고 아이를 찾았다.



라디오를 통해 아이의 사진이 알려지자 장난전화가 걸려왔다.

“아이를 위해 돈을 줘”

“아이가 강간당하고 땅에 묻혔다” 전화가 올 때마다 부모는 무너졌다.


당시에는 실종아동보호법이 개정되기 전인 2000년대까지만 해도 아이가 사라져도 가출자로 간주해 수사가 진행됐다.


시간이 흐르고 그 사건이 터지자 서울지방경찰청 산하 경찰서에 전단 수사팀이 꾸려졌다.

현재 중랑경찰서는 준원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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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책임자가 바뀌면 전체 과정을 다시 설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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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인력의 문제점도 거론되는데, 수사기관이 사건 해결에 투입할 인적·시간적 한계가 있는 만큼 모든 과정은 유가족의 손에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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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관은 수십 년 동안 아이들을 돌보기 때문에 지자체에는 담당 경찰이 1~2명뿐이다.





1343화 제작진과 중랑서가 인공지능과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해 서른 살까지 살았을 아이의 모습을 담아냈다는 사실이 알고 싶다. 우리는 다양한 측면을 평가하고 아동에 대한 정보를 받았습니다.



2020년

준원의 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가 공개됐다. 부모님은 아직도 망원동 염광아파트에 사시고 운동장은 텅 비어 있었다.


또 염광아파트도 철거될 수 있다.

조만간 준원이 현관문을 열고

“엄마, 아빠, 나 여기 있어” 웃으며 돌아오길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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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그랄의 제작진은 준원의 사건에 대해 브리핑을 받고 당시 목격자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제보자 권씨

2000년 4월 4일 당시 초등학교 4학년이던 권씨는 운동장에서 아저씨를 보았다.

최용진씨의 유서에 목격자가 남긴 인상은 일관적이다.


준원은 같은 또래 친구 두 명과 놀이터에서 놀다가 저녁까지 혼자 있을 때 집에 언제 가느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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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언니 만나러 학교 간다”며 운동장 나갔다고 신고


당시 운동장과 초등학교는 걸어서 5분 거리에 300m 정도 떨어져 있었다. 준원에게는 부설유치원까지 익숙한 통학로였다.


제보자 정우철

당시 중학생이었던 정씨는 최면 연구에 응했다.

“어떤이?”

“남자가 여자의 뒷모습을 보고 있다.”

– 최면 상태의 제보자 검사


“잊어서는 안 된다. 내가 살아 있다면 내 아이는 29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