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당질중독_여러분도 중독자인가요? 자신의 몸을 리셋하는 방법을 공개.

당질 중독의 올바른 탄수화물 조절로 내 몸 리셋 방법 제시 마키타 젠지 저, 박유미 옮김 스스로에 대해 모른 채 넘기고 싶었던 일들이 도서 <당질 중독>을 통해 낱낱이 파헤쳐졌다. 나는 당질 중독자다. (읽으면서 스스로에게 한숨을 쉰다~) 이 도서는 나이를 불문하고 꼭 읽어야 할 것 같다. 핸드북처럼 다른 도서보다 작아서 가방에 쏙 들어간다. 그렇게 일주일 넘게 소지하고 다니며 만나는 이들에게 빨간 선을 그은 문구를 전했다. 내 주변도 당질 중독자들로 가득 차 있어. 좋은 사람들과 오랫동안 행복하고 싶은 삶의 목적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그런 것 같아. 그렇다면 이 도서는 꼭 봐야 한다. 무엇보다 내 인생의 건강한 삶을 위해!

생과일주스를 좋아한다고 해서 채소주스를 좋아한다고 해서 마셔서 속이 울렁거릴 수 있다. 점심 식사 후 미친 듯이 졸음이 몰아친 적이 있다. 퇴근길에 편의점에서 2+1 과자봉지를 사갈 자신을 발견한다. 어느새 귀가해 한 봉지를 가볍게 비우고 조금 후회한다. 아침을 꼬박꼬박 먹었는데도 점심 전에 배고픔을 느낀 적이 있는 식후에도 가끔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등등 나의 경험이 도서에도 예시로 나온다. 다소 충격적이다!

이미 뇌가 지배당하고 중독되는 것을 도서에 나와 있는 상황이 스스로를 가리킨다. 충격적이면서도 흥미롭고 당황스러우면서도 유익하고 두렵게도 어느새 오사츠칩을 손에 쥐는 내 손을 발견한다. #당질중독#자르면 도서에서는 당질중독에서 탈출하기 위한 행동수정 단계(p94)를 설명한다. 인생에 노력하지 않았던 일을 해야 할 때가 온 것 같은 마음이 강해졌다.p45우리를 살 찌는 것은 칼로리가 아니라 당질이다.당질이 무엇인지 제대로 이해하고 적절하게 섭취하면 몸도 매우 간단하게 줄일 수 있다. 포도당이 짧다고 뇌의 회전이 잘 안 되는 것은 없다. p82초조하고 화가 나는도 탄수화물 중독 때문이다.탄수화물 중독은 노화를 앞당기다.다이어트 때문에 지방질 섭취 량을 줄이면 오히려 건강을 해친다.탄수화물을 열심히 먹기 전에는 영원히 마르지 않는다. p120중요한 것은 어떻게 자신의 뇌를 속이겠느냐는 것이다. # 어려운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탄수화물을 마지막으로 먹는다.당질을 제한했다면 자신에게 보상을 준다.먹은 직후에 운동하면 혈당치가 오르지 않는다. 위스키, 소주, 백포도주는 추천이다. # 된 p151일단 목표 치 BMI27까지 체중을 줄이다. 지방 간은 체중을 5% 줄이면 된다. 매일 체중 측정을 오늘부터 평생의 습관에 보자.다이어트 콜라를 포함하고 당질이 든 청량 음료는 평생 안 산다. #수 있을까. 케이크나 과자 등 달콤한 간식은 이제 그만두었다#디저트야 씨 안녕하세요. 현상이 일어나도 아무것도 개의치 않고 담담하게 다시 시작한다. 마르면 일어나는 기분 좋은 일을 종이에 적어 보자.당뇨병 가족이 있다. 그래도 너무 방치해 온 것 같다고 반성한다. 그래도 도서처럼 앞으로 하면 되지 않을까? 도서의 마지막 페이지에 식품에 포함된 당질량표가 첨부되어 있다(일식 중심). 참고로 행동 단계에 무관심기를 지나 관심기를 지나 준비기이다. 다시 관심기에 단계가 되지 않도록 뇌를 인식시키자.[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따라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