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전 계절별 쌀가루 배추절임

2019.12.27.3년 전 오늘 배추전, 계절마다 현미쌀가루, 배추전, 현미쌀가루에 배추전을 보냈습니다. 소라를 녹인 물에 현미 쌀가루를 묻혀 반죽 옷을 만듭니다. 이때 원단 옷이 너무 얇든 너무 딱딱해도 안 돼요. 반나체 옷에 미리 소량의 간장으로 간을 맞춰 둘 수도 있습니다. 건강한 간식, 현미 발아 쌀가루 배추전의 쫀득한 식감에 반합니다. 밀가루전과 다르게 현미 발아될까 가인선생 tv 자연치유

밀가루를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모든 가루는 현미 발아 쌀가루입니다.오늘은 현미 발아쌀가루 배추전입니다.

현미 발아쌀가루 1큰술 생수 적당량을 접어 반죽 옷이 되거나 얇아지지 않도록 만들고,

배추를 반죽에 푹 절여

프라이팬 역할을 합니다.

배추전이 부드럽게 입에 달라붙게 하는 방법은 부침개를 구울 때 배추줄기 쪽을 프라이팬 뒤집어서 도구로 두드리면 됩니다.

배추줄기를 숨죽이는 방법입니다.계절별 배추전은 지금이 제일 달고 맛있어요.배추전 구울 때 소금 말고 집 간장을 반죽에 살짝 섞으면 감칠맛이 딱 좋아요.#배추전 #계절별미 #현미발아쌀가루 #배추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