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이채은, 13살 나이차 극복, 4년만에 결별

배우 오창석과 모델 겸 방송인 이채은이 4년 열애 끝에 결별했다. 23일 오창석의 소속사 PF컴퍼니 측은 “두 사람이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고, 결별 이유에 대해서는 “사생활이 있어 밝히기 어렵다. ”

사실 두 사람이 13살이라는 나이 차를 접은 것 같아 안타깝다.


오창석과 이채은이 결별했다.

4년 집념 끝에 13년 차 극복 기간

오창석과 이채은은 2019년 조선 드라마 ‘우리가 잊은 두 번째:연애의 맛’에 출연해 13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가감 없이 SNS에 연애 사진을 올리며 사랑을 이어갔고, 2020년 결별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결별을 인정한 이들은 최근 러브스타그램 게시물을 모두 삭제하고 서로 언팔로우하는 등 서로를 차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결별설이 불거진 커플인데, ‘오의의 맛’으로 뭉친 이필모-서수연의 뒤를 이을 커플로 대중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 터라 더욱 안타깝다. 사랑”. 오창석과 이채연이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4년 열애를 마무리했다.

배우 오창석 프로필

1982년생인 오창석은 2008년 KBS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현재 MBC 일일드라마 마녀의 게임에 출연 중이다.

모델 겸 방송인 이채은

이채은은 1995년생으로 유치원 교사 시절부터 모델 활동을 해왔다. 특히 이채은은 레드벨벳 아이린을 닮은 외모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오창석과 이채은의 결별 소식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하지만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 위해 떠난 두 사람인 만큼, 팬 여러분들도 그들의 선택을 존중해 주시고 앞으로도 응원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