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벌꿀 – 지리산 산청전사 농장 아카시아 벌꿀 리뷰

지리산 벌꿀-지리산 산청전사 농장 아카시아 벌꿀 리뷰, 지난해에는 유래 없는 기상이변 여파로 인한 거의 ‘노아 홍수’ 격이라는 과도한 비오는 비와 비정상적인 파도(?)로 인해 양봉가들이 피해를 적지 않았다고 하네요.작년에 저희도 농업기술센터에서 시행하는 농업인대학 양봉과정에서 기초적인 이론부분을 공부하여 올해부터 종자봉 20통과 함께 양봉가로서 첫발을 내딛고 있는데 천연꿀을 비롯한 건강한 양봉가는 환경에 민감한 축종이라는 특성이 있습니다.

꿀 하면 지리산 벌꿀도 유명한 지역이기 때문에 아카시아를 비롯한 건강한 벌꿀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저희가 이번에 벌을 산 지 얼마 안 돼서 급하게 지인에게 선물할 꿀이 필요해서 우연히 검색해서 지리산 산청 시골 농장에서 아카시아 꿀을 주문했어요.

양봉협회에서 지정한 표준중량(?) 2.4kg 그램부터 소량까지 다양하게 포장되어 있습니다.소중한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항아리 병도 있네요.

다들 아시겠지만 작년 초부터 전 세계로 밀려온 코로나19 영향으로 면역력에 좋은 음식에 대한 관심으로 소비자들이 많이 관심을 끌고 있는 음식이 꿀이나 프로폴리스 같은 양봉산물이죠?개인적으로는 중년기라 그런지 꿀보다는 꿀을 즐기는 편이긴 하지만 달고 특히 쓴맛이 강한 음식과 함께 먹기에는 천연꿀이 좋지 않을까요?

꿀은 오래 숙성할수록 좋아요. 작년부터 숙성된 꿀이라 그런지 아카시아 꿀 본래의 맑은 색은 나오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작년에 채취된 아카시아 꿀은 기상 이변의 영향으로 아카시아 이외의 꽃에서 채취된 꿀이 일부 들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배송도 빠르고 지리산 벌꿀 시골농장의 서비스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서비스로 지리산 아카시아 꿀 먹기 좋게 스틱으로 포장된 거 몇 개 보내주셨네요.휴대하면서 짜기 쉬워졌네.여행을 떠날 때 휴대하면서 텀블러에 뜨거운 물을 넣고 가볍게 꿀차를 마시기에 좋네요.

강원도에 금강산과 설악산이 있다면 충청도에는 속리산 일대가 청정지역으로 알려져 있듯이 지리산 일대 역시 남도의 청정지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청정지역 지리산 계곡 산청전사 농장에서 건강한 벌이 만들어낸 지리산 벌꿀로 선물받는 분들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시골농장 경상남도 산청군시 천면 지리산대로 838시골농장 경상남도 산청군시 천면 지리산대로 838시골농장 경상남도 산청군시 천면 지리산대로 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