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텃밭에 키우는 수세미 효능

빨리 자라는 식물

정원에서 수세미 키우기

설거지용 말린 수세미

환경에 관심을 갖게 된 이후로 설거지를 하거나 샤워를 할 때도 식물 수세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텃밭에 이웃이 올봄에 수세미 묘목 4개를 주어서 2개를 텃밭에 심고 나머지 2개는 이웃과 나누어 먹었습니다. 우리 정원의 수세미는 긴장과 습기를 녹이고, 너무 잘 자라서 이렇게 멋진 자태를 뽐내는데, 볼 때마다 부럽고 욕심이 나네요 ㅎㅎ 오늘은 정원에 잡초를 뽑으러 갔습니다. 이야~ 너무 좋아서 효과를 알고 싶어서 사진을 많이 찍었어요^^

수세미 꽃봉오리가 열매처럼 촘촘히 모여 있는 모습이 귀엽고 특이하다.

노란색 수세미 꽃은 오이꽃보다 크고 호박꽃보다 작지만 어린 수세미 열매는 오이처럼 보이고 오래되면 호박처럼 보입니다. 노랗게 익으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모든 망졸망 아기수세미는 수없이 열었습니다. 작은 수세미를 골라서 여러 개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곧게 자라는 수세미도 있고, 빽빽한 ​​줄기 사이 틈에서 자라는 수세미도 있는데 신기합니다. 사용할때가 된거같아요 식물수세미가 알러지성 비염에 효과가 있다고 해서 효능과 복용방법을 확인해 봤습니다. 몸에 열이 많아 가래를 맑게 하고 피를 활성화시킨다. 먹는방법 예전에는 수세미를 튀기거나 삶아 반찬으로 먹었으나 지금은 식용으로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수세미를 약으로 사용할 때는 묵은 덩굴이나 연한 수세미 열매를 말려서 가루로 만들어 매일 5~10그램의 물을 마시거나 연한 수세미 조각을 말려서 끓는 물에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한다. 따뜻한 차로 실내에서 마시면 알레르기성 비염 예방에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한다. 수세미 부작용 수세미는 성질이 차갑기 때문에 몸이 찬 사람이나 어린아이는 섭취를 피해야 하며 확인 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매년 8월 말부터 10월까지 알레르기성 비염이 심해 약을 먹지 않고는 잠을 잘 수 없다. 소홀히 했어야 합니다. ㅡㅡ나도 수세미를 따서 말려서 차로 마셔야지.정원의 목화 꽃은 오늘 너무 사랑 스럽습니다.